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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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흐름은 그 누구도 어찌하지 못 한다고 들 하죠...
어찌어찌하다 보니 오늘까지 오게 되었네요..
화려하지 않고,
단아한 한폭의 가을 바람 같은,
문턱 없는 툇마루미며,
남의 행복과 덤으로 나의 행복도 건질 수 있는 터가
되길 소원해 보며...
늦은 축하 인사 드립니다..
어찌어찌하다 보니 오늘까지 오게 되었네요..
화려하지 않고,
단아한 한폭의 가을 바람 같은,
문턱 없는 툇마루미며,
남의 행복과 덤으로 나의 행복도 건질 수 있는 터가
되길 소원해 보며...
늦은 축하 인사 드립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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